(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신문》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경기도 광주시에서 23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과거 죄악을 청산하기 위한 법적투쟁에 나설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고통이 지금도 계속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가 력사의 진실을 외곡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쯔비시중공업을 비롯한 일본 전범기업과 현 일본수상, 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모독한 일본보수언론에 대한 소송을 제기할것이라고 밝혔다.
일본당국의 진심어린 사죄를 받아내는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40여개 시민단체도 이날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과거죄악을 무마해버리려는 일본정부를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