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반제계급교양주제미술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전시회장으로는 인민군군인들과 국가설계지도국,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련일 찾아오고있다.
전시회장에는 미일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반인륜적범죄를 만천하에 고발하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에 감행한 적들의 극악무도한 살인만행을 단죄하는 《신천의 원한》, 《악귀들》, 《불바다 피바다》 등의 미술작품들이 있다.
《략탈》,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죽음의 고역장》을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40여년간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인적, 물적자원을 강탈하며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까지도 빼앗으려고 미쳐날뛰던 일제의 교활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보여주고있다.
미술작품들은 참관자들에게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이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을 다시금 인식시키고 적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심어주고있다.
미술작품들에는 《적땅크를 맞받아》, 《조국방위자들》, 《백두산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이 있다》, 《무자비한 보복세례를!》 등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