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 《6.25의 교훈을 망각하고 제2의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날강도 미제의 전쟁광기를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를 25일과 26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반미투쟁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반미투쟁의 새로운 단계는 장기간의 조미대결사에 승리의 종지부를 찍기 위한 정의의 대결전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 성명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줴버리고 조선인민앞에 흰기를 들고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에코노믹 타임스》는 《조선 미제의 각을 떠낼것을 세계에 호소》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가 비육한 흉물인 미제의 각을 떠낼것을 세계에 호소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성명에서 아시아가 들고일어나 미국의 오른팔을 자르고 아프리카가 떨쳐나 미국의 왼팔을 잘라내며 중동이 달라붙어 미국의 발목을 자르고 유럽이 미국의 목을 쳐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움켜쥐면 구겨지고 불을 지르면 타버리는 한갖 종이범이나 다름없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지난 세기 50년대 6.25전쟁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고립, 봉쇄, 압살도수를 한정없이 높이면서 제2의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더이상 방관시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상용전쟁에도, 핵전쟁에도, 싸이버전에도 다 준비되여있다는 조선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이 선택해야 할 앞길은 조선군대와 인민앞에 사죄하고 흰기를 들고나서야 할 외통길뿐이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의 지 뉴스TV방송과 NDTV방송, 이란의 타스님통신, 먄마통신,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도 《조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 국방위원회 성명의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