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령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말라리아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30일 황해남도 재령군에서 진행되였다.
보건성과 사회단체, 출판보도부문,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학생들과 주조 세계보건기구, 유엔아동기금 대표, 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학생위생선전대공연을 관람한 다음 재령군 삼지강리에서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한 이곳 보건일군들의 위생선전 및 예방치료활동모습을 보았다.
한편 말라리아의 날에 즈음하여 중앙과 각 도들에서는 말라리아를 막기 위한 집중선전 및 예방활동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