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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남새온실과 살림집,공공건물준공식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의 장천지구에 문명개화된 농촌도시가 생겨났다.

새로 건설된 수십정보의 남새온실들을 비롯하여 남새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고 현대적인 살림집과 유치원, 탁아소, 체육, 문화후생시설 등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농장이 일떠섰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남새온실과 살림집, 공공건물준공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준공식에 앞서 참가자들은 농장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곽범기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에 동원된 시안의 근로자들,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시대 농촌문화혁명의 본보기로, 선군시대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일떠선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며 우리 농장원들이 세세년년 만복을 누릴 행복의 보금자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현대적으로 새롭게 일떠선 살림집들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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