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6월 15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당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신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앗 누르》도 같은 내용의 글을 실었다.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는 《6월 1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뜻깊은 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다. 또한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조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으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칭송하고 그이의 업적을 떠나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