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과 조선로동당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6월 24일에 진행된 조선해방 70돐,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 청칭치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올해는 조선해방 70돐,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이 되는 해이다.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불패의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조선이 일제식민지통치속에서 신음하던 시기 가장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1945년 8월 15일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였다.
1945년 10월 10일 주석께서는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인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