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1일기사 목록
영국단체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 벌릴것 강조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우리는 미국의 그릇된 대조선정책에 대한 국제적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각종 활동을 적극 벌릴것이다.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6월 2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제는 전쟁기간 조선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였으며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민간인대학살만행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최근 미국이 남조선주둔 미군부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몰래 반입한것은 그들이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생화학전쟁을 또다시 벌려놓으려 한다는 증거이다.

우리는 아직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지 않고있는 현 미행정부를 준렬히 규탄하며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저지른 범죄를 인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세계인민들과 함께 남조선강점 미군이 무조건 철수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각종 군사연습들과 《인권》소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