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1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 자멸의 결과만을 빚어낼것 강조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 26일 박근혜패당은 그 누구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더 강한 압박》에 나서겠다고 줴쳐대면서 지금까지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소동에 가담해오던데로부터 한발 더 나아가 독자적인 《대북금융제재》조치라는것을 내드는 도발적망동을 부리였다.

이보다 앞서 박근혜와 《국무총리》,괴뢰외교부 장관,괴뢰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괴뢰패당은 공개장소들에 줄줄이 나타나 《북의 잘못된 행동에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고립과 제재》,《대포와 빠다》를 력설하면서 우리의 병진로선을 감히 헐뜯는 악담질도 서슴지 않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도 《북전역타격》을 노린 탄도미싸일시험발사놀음을 또다시 벌리고 미국의 핵잠수함 《미시간》호를 부산에 끌어들이는 놀음을 벌렸는가 하면 감히 북의 핵심시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방향으로 《군사력운용개념》을 전환하겠다고 떠벌여댔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현 남조선실태는 한마디로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이라고 하면서 이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박근혜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반공화국대결소동에서 찾고있다고 밝혔다.

괴뢰패당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살구멍수를 찾으려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조소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동족대결에 광분하면할수록 그것은 오히려 살구멍을 마련하는것이 아니라 자멸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빚어낼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는 분별없는짓을 그만두고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받기 전에 시급히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