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제4언론》에 일본계 미국탐방기자가 쓴 글이 실렸다.
필자는 글에서 지난 5월말에 시작된 남조선에서의 메르스확대가 오산미공군기지에서 실시된 세균전감시계획인 미국남조선련합 초기 및 통합위협인식 선진기술시험계획에 따르는 실험실사고에서 초래되였을수 있다는것을 론박할수 없는 자료들을 가지고 폭로하였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금 남조선전역을 휩쓸고있는 전염병은 그 발생지가 중동이 아니라 다름아닌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였다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남조선의 메르스는 중동의 메르스와 병리학적으로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는것이 밝혀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결국 중동을 다녀온 한 기업가에 의해 메르스가 남조선에 전파된것이 아니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남조선에 메르스공포증이 확대되고있는 시기에 미국방성이 살아있는 탄저균을 오산미공군기지에 반입하였다는것을 공식 인정한 사실이다.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에는 남조선에서 메르스가 발병,전파되기 이전에 벌써 한 사병이 메르스에 감염되고 남조선괴뢰군 100명이 격리되여있었다고 한다.
《최초의 메르스환자》인 이들이 저들의 세균무기개발책동의 희생물이라는것이 드러나는것을 두려워했던 미국은 활성탄저균배달사건을 일으킴으로써 저들의 생화학전만행의 전모를 흑막속에 덮어버리려고 꾀하였다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생화학전을 준비하기 위하여 이미 오래전부터 맹활약을 하여왔다는것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