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가 6월 29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당국의 파쑈탄압분쇄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악명높은 황교안이 《국무총리》로 되자마자 남조선에서 새로운 폭압선풍이 불어치고있다고 밝혔다.
진보단체 성원들에 대한 체포령장발부와 무더기기소 등에 매달려온 공안당국이 이번에 코리아련대 성원들에게까지 소환장을 발부하며 탄압에 돌아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메르스사태로 인한 민심의 항의를 새로운 공안탄압으로 모면해보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코리아련대 성원들에 대한 반민주적, 반인권적인 소환조사를 전면 거부한다고 언명하였다.
당국의 모든 불법행위와 조치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고 현 《정권》이 퇴진할 때까지 선봉에서 용감히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