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말레이시아에서 련대성집회와 사진전시회가 6월 21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미제가 도발한 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신심을 안겨주고 그들의 자주, 독립을 위한 투쟁을 크게 고무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 길이 전해지고있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다.
말레이시아전국은행로조 부총서기는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