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2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세월》호참사진상규명투쟁 전개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각계 시민단체 성원들로 구성된 남조선의 4.16련대와 4.16가족협의회가 6월 30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6일부터 진행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과 《시행령》개정, 조속한 선체인양 등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근 40만명의 시민들이 참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정부》의 《시행령》을 페기해야 한다는 국민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참사발생이후 1년이 지나도록 9명의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는 하루빨리 선체인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선체인양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시신류실방지대책등 선체인양에 필요한 조치를 다 취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4.16가족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 10여명이 국민서명부를 전달하기 위해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였다.

파쑈경찰이 앞을 가로막으며 폭압에 광분하자 그들은 롱성투쟁을 벌리며 강력히 항의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