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일 《고의적인 북남관계악화책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북을 지원하고있는 기관과 개인》들을 《금융제재》대상으로 지정하고 《제재조치》라는것을 취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날강도적인 《대북제재》소동에 적극 가담하여온 박근혜패당이 《북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보다 강력한 조치》에 대하여 떠들면서 독자적인 《대북금융제재》를 공식화한것은 고의적인 북남관계악화책동의 한 고리로서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다.
오늘날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박근혜와 《국무총리》,괴뢰외교부 장관,괴뢰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괴뢰당국의 공식인물들이 저마다 나서서 《북의 잘못된 행동에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책임있는 역할》에 대해 횡설수설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그들대로 미국의 핵잠수함까지 끌어들여 전쟁열을 고취하고 《북전역타격》을 노린 탄도미싸일시험발사연습에 돌아치면서 우리의 핵심시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방향으로 《군사력운용개념》을 전환하겠다고 떠들어댔다.
괴뢰들은 지어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하여 《시대착오적》이니 뭐니 하면서 《고립과 제재》를 력설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이 이러한 대결소동의 연장선에서 벌려놓은 《대북금융제재》놀음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악랄한 정치적도발행위이며 극단한 대결적망동이다.
괴뢰들이 미국의 《대화와 압박병행전략》에 추종하여 《금융제재》소동을 일으킨것은 북남대결의 장벽을 더 높이 쌓고 체제대결을 로골화하려는 기도의 발로이다.
박근혜패당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천명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에 정면도전하여 북남관계를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박근혜일당은 북남관계파국을 몰아온 《5. 24조치》로도 부족하여 또다시 《대북금융제재》조치를 덧쌓음으로써 북남관계발전을 한치도 바라지 않는 민족의 반역아,반통일세력으로서의 죄악적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막다른 골목에 빠져든 박근혜패당이 얄팍한 수로 《제재》놀음을 고안해낸것은 가소롭고 유치하다.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망동은 스스로 멸망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빚어낼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