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김일성주석회고모임이 2일 함경북도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키리바티국적선박 《뉴 글로벌》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혁명, 나라와 인민,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위대한 수령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고 계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이 가까운 앞날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