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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침략무력 증강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년동안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에 따라 이 지역에서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6월 30일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이에 대해 밝혔다.

그에 의하면 미태평양군사령부소속 병력이 이 기간 2만 2,000명이나 더 늘어났다.

미해군은 일본에 2척의 구축함을 추가로 배치하였으며 1,056대였던 미태평양함대의 해군 비행기를 1,111대로 불구었다.

해병대도 군용비행기를 210여대나 더 증강하고 1,150명규모의 교체근무부대를 조작하였다.

최근 미국은 미태평양함대소속 7함대에 최신형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여러척을 순환배치하였다.

6월 23일 부산에 미핵잠수함 《미시간》호가 기여든것도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이다.

이밖에도 수많은 미제침략군무력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새로 증강배치되였다.

남조선에 집중적으로 증강배치되는 미제침략군의 수많은 핵선제공격무력이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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