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6월 30일 서울에서 158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외세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추종하는 군부패당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 장관이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가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있다고 망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국방부 장관이 북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킬 체인》의 강화를 운운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통해 이처럼 호전성을 보인것은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한편 군부당국이 과거사문제와 분리하여 일본과 군사적협력을 하겠다고 하는것은 《자위대》의 조선반도진출을 불러오는 위험한 짓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