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3일기사 목록
침략자들에게 된매를 안긴 송악산전투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송악산은 분계연선지대 개성시의 북쪽에 위치하고있다.

해발높이가 490m인 송악산은 평양-서울간 도로와 중부지대를 련결하는 도로를 끼고있어 전략전술적으로 중요한 지대이다.

송악산전투는 조선인민경비대의 한 구분대가 주체38(1949)년 3월과 5월, 7월에 송악산에 침입한 리승만괴뢰군을 격멸소탕한 방어전투이다.

주체34(1945)년 8월 15일 조선은 해방되였으나 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지게 되였다.

미제의 사촉밑에 리승만괴뢰군은 북침전쟁을 일으킬 목적밑에 송악산계선에 대한 군사적도발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적들은 주체38(1949)년 3월 5일부터 여러차례 수많은 병력을 들이밀고 총포사격을 가하여 농경지를 파괴하였을뿐아니라 무고한 인민들을 살해하였으며 송악산고지에 대한 대규모의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

그때마다 조선인민경비대는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로 적들의 파도식공격을 완강한 화력방어와 반공격으로 물리치고 고지를 고수하였다.

조선인민경비대는 송악산전투에서 근 1,000명의 적병을 살상포로하고 수많은 무기, 전투기술기재를 파괴 및 로획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그때로부터 세월은 흘렀어도 송악산전투의 승리는 오늘도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