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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들 일본집권자의 망언 규탄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부산지역대학생들이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일본집권자의 망언을 규탄하여 1일 부산에 있는 일본령사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대학생들은 일본수상이 6월 21일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돈이면 해결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망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기는커녕 모독하는 망언을 늘어놓은 일본집권자의 뻔뻔스러운 행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지금 일본이 과거사에 대한 반성은 없이 또다시 전쟁의 길로 내달리며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수상이 망언에 대해 당장 사죄하고 성노예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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