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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반제연단 홈페지에 김일성주석 칭송하는 글 개제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군대와 인민의 빛나는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의 빛나는 결실이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6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탁월한 군사전략가 김일성동지》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은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3년간의 전쟁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쟁이 일어난 즉시 내각비상회의를 소집하시고 신속한 기동과 련속적인 타격,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할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은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에 돌입하여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를 게양하였으며 한달 남짓한 기간에 남반부지역의 90%이상을 해방하였다.

주문진앞바다에서는 《움직이는 섬》이라고 불리우던 미제의 중순양함이 인민군해병들의 어뢰정들에 의해 격침되였다.

미제가 《불퇴의 선》, 《최종방어선》이라고 떠벌이며 구축해놓은 금강방어선도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졌으며 대전에서 《시범을 보여 신뢰를 얻겠다.》고 호언장담하던 《상승사단》 사단장은 나어린 인민군전사에게 포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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