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1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도이췰란드단체가 6월 18일과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그이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령도자이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이 그이의 사상과 로선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글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김정일동지는 곧 조선로동당이였고 조선로동당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는 어머니품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6월의 환희》라는 제목과 여러 소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그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주체혁명위업실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다,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김정일동지의 업적중의 업적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