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6월 24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앙골라, 나이제리아에서 조선사진,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위원장대리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앙골라인민을 비롯한 세계 진보적인류가 끝없이 흠모하는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통일과 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앙골라인민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