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가 6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여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개설한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있지도 않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구실로 유엔《북인권사무소》가 남조선에 개설되였다는 소식을 커다란 격분속에 접하였다.
사실상 인권이 무참히 유린되고있는 곳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남조선이다.
남조선당국은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당장 철페하고 남조선인민들에게 참다운 인권을 보장하며 동족을 반대하는 모든 도발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