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일떠선 평양시바둑원이 문을 열었다.
2층으로 되여있는 바둑원에는 보급실들과 훈련장들 등이 있다.
지난시기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능력있는 지도교원들이 어린이들과 애호가들에게 바둑의 기초기술과 다양한 수법들을 가르치고있다.
이곳에서는 평양시적인 바둑경기들도 진행되게 된다.
조선바둑협회 서기장 김일광의 말에 의하면 각 도와 직할시들에 바둑원들이 설립되게 된다.
이미 평양시와 함경남도, 황해북도, 황해남도, 자강도에 바둑원들이 나왔다.
앞으로 함경북도, 량강도, 평안북도, 평안남도, 강원도 그리고 남포시, 라선시에도 바둑원들이 꾸려지게 된다.
민족체육종목인 바둑을 많은 사람들이 배우도록 하며 그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