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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단죄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을 발표하여 지난 1일 남조선괴뢰패당이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북인권백서 2015》라는것을 발간하는 놀음을 벌린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이것은 공화국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에 먹칠하고 북남대결을 더한층 격화시키려는 괴뢰들의 비렬한 술책의 발로로서 자기 존엄, 자기 제도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신문은 괴뢰들이 최근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반공화국모략기구를 끌어들인데 이어 이번에 《북인권백서 2015》라는 협잡문서까지 꾸며낸것은 그들의 체제대결광기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북인권백서 2015》라는것은 괴뢰들이 자기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고 부모처자들까지 버리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의 허접스러운 거짓말들만 잔뜩 긁어모은 너절하기 짝이 없는 오물보따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제코도 씻지 못하는 괴뢰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나발질하는것은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정치만화라고 조소하였다.

신문은 날로 광기를 띠는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으며 대결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끝장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는 동족대결의 무리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그 결과가 얼마나 엄청난것인가를 몸서리치게 깨닫도록 가장 처절하게 징벌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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