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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세계제패전략 단결의 전략으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영국의 BBC방송은 자국의 한 민간연구소가 2007년에 미국으로부터 살아있는 탄저균을 받은적이 있다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이로써 미국이 살아있는 탄저균을 보낸것이 남조선과 오스트랄리아,카나다,일본뿐이 아니라 영국까지 포함하여 5개 대상이라는것이 확증되였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세계적범위에서 생화학전을 준비하고있다는데 대한 뚜렷한 증거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발송한 사건이 들짱나 국제적물의를 일으키자 바빠난 미국방장관이 《불행한 사고》라느니,책임있는자들을 속출해내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꼬리를 사리고있지만 인류를 반대하는 흉악한 범죄자로서의 미국의 추악한 정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하여 이미 오래전부터 생화학전준비책동에 광분하여온데 대하여 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류는 미국에 의해 너무도 많은 피를 흘렸고 참혹한 피해를 입었다.그 불행의 력사를 더이상 지속시킬수 없으며 끝장낼 때는 왔다.

방도는 오직 하나 세계가 단결하여 미제의 각을 뜨는것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유럽과 중동이 모두 떨쳐나 미제의 팔과 다리를 자르고 목을 친다면 제아무리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도 맥을 추지 못한다.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은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에 단결의 전략으로 맞섬으로써 인류를 생화학전의 위험에서 구원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자기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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