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유고슬라비아방문 40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우표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6월 29일 슬로베니아 마리보시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과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마리보시 시장 안드레이 프쓰트라베크는 연설에서 이번 전람회가 슬로베니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로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고르 유리씨크는 마리보시민들뿐아니라 전람회장을 찾는 모든 참관자들이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