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6월 26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토론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일성주석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개척하시였으며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것은 그이의 가장 큰 공적이다.
조선식사회주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 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분이시다고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