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대원수님은 거룩한 한평생을 만고의 대업적으로 가득 채우시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는 위대한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시는 전설적위인이시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단장인 배준렬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토로하였다.
그는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조국이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은것도 위대한 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헌신의 자욱은 조국땅 어디에나 어리여있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김일성대원수님은 뜨거운 인정미로 만사람을 한품에 안아주신 성인중의 대성인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의 길을 따라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다.
총련이 걸어온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그이의 한없이 은혜로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세계적범위에서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들이 조직되여 많은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 사실들을 통하여 그이를 칭송하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