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진보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이 통일활동가를 구속한 괴뢰패당을 규탄하여 1일 수원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현 《정권》이 우리 민족끼리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활동해온 시민단체 성원 박창숙을 《보안법》에 걸어 철창속으로 끌어갔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정보원과 싸이버사령부 등의 불법선거개입사건, 《세월》호대참사와 메르스사태, 성완종사건을 비롯한 특대형사건들로 초래된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공안몰이라고 단체들은 까밝혔다.
단체들은 대결과 적대에서 벗어나 대화와 화합으로 평화적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절대로 죄로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집권위기를 파쑈통치로 모면하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하면서 단체들은 현 《정권》이 파쑈적탄압을 강화할수록 국민의 저항은 더욱 거세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