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해상과 지상에서의 대규모기동훈련에 광분하였다.
괴뢰해군 1함대의 구축함, 호위함, 초계함, 잠수함, 소해함을 비롯한 20여척의 함선과 직승기들 그리고 괴뢰륙군의 무인정찰기, 공군의 전술기를 비롯한 대규모합동무력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동해항에 정박하고있던 함선들의 긴급출항으로 군사연습의 막을 연 호전광들은 전자전을 비롯한 여러가지 정황에 대비한 해상기동훈련에 발광적으로 돌아쳤다.
군사연습 마지막날에는 선단호송훈련과 해양차단작전훈련을 벌려놓고 대결열을 고취하였다.
한편 이 기간 화학전속에서 전쟁능력을 지속시키기 위한 합동훈련이 동해항에서 감행되였다. 주변에 있던 괴뢰륙군부대와 관계기관이 항구로 기동하여 괴뢰1함대와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괴뢰호전광들은 련일 전쟁불장난소동을 일으키며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