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 서거 21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맹세모임이 6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청년동맹, 농근맹,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 신천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앞에서 진행된 청년전위들의 맹세모임에서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용남이 청년전위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담은 맹세문을 선창하였다.
맹세문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청년들을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오로,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키우시여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만년토대를 쌓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인민의 수령, 절세의 위인을 위대한 어버이로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온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 청년들의 최상최대의 행운이고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맹세문에서는 동맹조직을 쇠소리나는 전투대오로 꾸림으로써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청년동맹,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청년조직으로 강철같이 다져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황해남도 신천군 새길협동농장에서 진행된 맹세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리명길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은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다바치신 위대한 수령,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의 념원인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부문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