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서해무장충돌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13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지난 2002년에 있은 서해무장충돌사건으로 말하면 6.15공동선언발표이후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대결과 전쟁에로 되돌려세우려는 미국의 각본에 따라 괴뢰군부패당이 감행한 계획적이며 의도적인 군사적도발이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저들의 군사적도발을 《북의 도발》로, 패배의 해전을 《승리의 해전》, 《자랑스러운 력사》로 미화분식하며 대결광대극을 벌려놓고있는것이야말로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 목적은 아직도 서해해전에서의 처참한 패전으로 공포에 시달리고있는 괴뢰군의 불안한 심리를 해소하고 폭발직전에 이른 남녘의 민심을 북남대결에로 돌려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괴뢰패당이 입버릇처럼 떠드는 《대화》니, 《관계개선》이니 하는것들이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은 미국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군따위는 상대로조차 여기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