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무성이 2014년도 나라별《인권보고서》를 발표하고 또다시 이 나라,저 나라를 함부로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였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도 없는 미국이 남의 《인권》허물을 들추며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 그자체가 괴이하기 짝이 없고 어처구니없는짓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미국의 인권실태를 강하게 문제시해나섰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필연적결과라고 하면서 미국은 세계최대의 인권후진국,인권말살국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은 사람들이 매일,매 시각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가고있는 미국의 인권실태에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인간살륙의 왕국,인종주의왕초인 미국이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 그자체가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신성한 인권을 세상에서 가장 너절하고 추악한 인권유린왕초들이 저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함부로 악용하고있는것이야말로 만사람이 개탄할 비극이 아닐수 없다.
인류의 피를 빨아먹으며 기생하여 비대해진 흡혈귀,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악의 원흉인 미국은 자기의 그 모든 인권유린범죄로 하여 력사의 공정한 심판대우에 올라서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