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8일이 다가오고있는 요즘 조선의 그 어디서나 절세의 위인을 간절히 그리는 위인흠모의 열기를 뜨겁게 느낄수 있다.
태양의 꽃재배와 보급선전의 중심기지로 널리 알려진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에서도 천하제일명화와 더불어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을 다 바치고있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국장 리병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때로부터 21년이 되여오지만 수령님을 그리는 종업원들의 마음은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원회에서는 온 나라 강산에 불멸의 꽃 김일성화를 더욱 만발하게 하기 위한 사업을 보다 짜고들어 진행해나가고있다.
씨앗에 의한 조직배양방법을 확립하고 꽃피우기조절문제를 우리 식으로 해결한것을 비롯하여 김일성화에 대한 기초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수만상의 김일성화꽃모들을 평양시를 비롯한 각 도, 시, 군들에 널리 보급하여 꽃망울을 활짝 터치게 하였다.
온실들을 더욱 현대화하고 재배관리를 보다 과학화하는 사업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고 꽃재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도록 기술지도사업을 잘하고있다.
전시홀에 전시한 불멸의 꽃참관조직을 그 어느때보다 잘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