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기관과 나이제리아단체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주 동부씨비리출판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서거 21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공동의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장구한 항일무장투쟁으로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또한 조선통일위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에도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정녕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김일성 희세의 전략가》라는 제목으로 편집한 글에서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독창적인 전략전술, 탁월한 전법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