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기네, 앙골라에서 6월 25일과 30일 련대성집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정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반제평화애호력량은 해마다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의 기간을 반미공동투쟁월간으로 정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광범히 벌리고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조선전쟁의 도발자》가 상영되였다.
한편 프랑스조선친선협회에서는 6월 29일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협의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