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이 천년이고 만년이고 길이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재생의 은인,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그이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적당건설과 불패의 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당의 사상건설, 조직건설, 령도예술건설에 관한 리론,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사상과 로선들은 오늘도 우리 당건설과 부강조국건설에서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과 조국건설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당대에뿐아니라 앞으로도 우리 당과 조국이 영원히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토대를 다져주신것이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은 우리 당과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이룩하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이 있었기에 우리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혁명적원칙, 사회주의붉은기를 굳건히 고수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올수 있었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 백두산대국의 국력강화의 끊임없는 전성기를 펼쳐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어머니당으로, 우리 조국은 비바람도 눈보라도 다 막아주며 인민들에게 보람찬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어머니품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김일성동지는 당과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주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하면서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