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은 반제자주, 평화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의 평화위업실현에 기여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복잡다단한 20세기에 강대한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이룩하시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시였다.
주체72(1983)년 7월 3일 반제, 친선, 평화를 위한 세계기자대회에 참가한 대표들을 환영하는 연회에서 하신 연설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평화와 독립을 수호하자》를 비롯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에서 세계평화수호투쟁의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많은 외국인들을 만나시여 인류의 평화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투쟁과업, 방도에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그 실현에로 그들을 이끌어주시였다.
1975년 8월 뻬루의 한 언론계인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제국주의와의 투쟁을 회피하거나 제국주의와 무원칙하게 타협하여서는 진정한 평화를 이룩할수 없다고, 오직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단호한 투쟁을 통해서만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세계평화를 유지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1981년 2월 프랑스사회당 당수를 접견하시고 새 세계전쟁을 막으려면 유럽나라들이 그 어떤 쁠럭에도 가담하지 말고 자기 나라를 자주화, 중립화하며 발전도상나라들이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1992년 6월 스웨리예공산주의자로동당 위원장일행을 만나주실 때에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 반제반미투쟁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류의 평화위업을 견결히 고수하는 사회주의조선을 힘으로 굴복시켜보려고 감행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간섭과 침략책동을 무비의 담력과 탁월한 령군술, 뛰여난 지략과 전략전술로 짓부셔버리심으로써 세계평화수호의 전초선인 공화국을 언제나 굳건히 지키시였다.
하기에 세계의 이름있는 군사가들과 혁명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20세기의 전설적인 군사전략가, 강철의 령장으로 끝없이 격찬하면서 그이께 자기들의 지성이 담긴 선물들을 수많이 올리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을 방문한 5대륙의 180개 군사대표단들로부터 받으신 350여점의 선물들에는 그이를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영웅으로 우러르는 세계진보적인류의 진정이 깃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