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성,중앙기관 일군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에는 김일성동지께서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그들이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수록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