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 서거 21돐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회고음악회 《영원한 인민의 추억》이 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추억과 경모의 정이 장내에 굽이치는 가운데 관현악과 합창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가 울려퍼지였다.
무대에는 설화와 음악 《민족의 은인》, 혼성합창 《김일성장군님은 우리의 태양》, 남성3중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녀성2중창과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 혼성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쳐부시는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시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무대에는 설화와 음악 《우리 수령님》, 남성저음독창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 녀성독창 《포전길 걸을 때면》, 녀성3중창 《오직 한마음》, 녀성독창과 합창 《그리움의 대하》, 혼성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한분이시네》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지향이 담긴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