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영국, 스웨리예, 스위스에서 2일과 4일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보고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으며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