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업적을 가나, 먄마인사가 찬양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라우쏜은 3일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온 세계가 경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을 위한 튼튼한 초석을 쌓으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실뿐아니라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희망의 등대를 안겨주신 인류의 태양이시다.
대원수각하께서 마련하신 훌륭한 전통이 있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은 영원히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찬연히 빛을 뿌릴것이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틴 툰은 2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 수십년간 미국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가져오게 한 고무적기치로, 혁명의 귀중한 교과서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