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기네, 인도네시아에서 김일성화온실참관식이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온실들을 참관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그 진리성과 생활력을 만방에 과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을 자주시대의 태양으로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에 떠받들려 김일성화는 명화중의 명화로 누리에 만발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 따만앙르렉화초원 조직배양책임자를 비롯한 참관자들은 김일성화는 50년전 김일성주석께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였을 때 수카르노대통령이 선물로 올린 꽃이다, 주석의 위대한 업적과 더불어 이 꽃은 세상사람들속에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인도네시아사람들은 김일성주석은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 하는것을 잘 알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