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이 7.4공동성명발표 43돐을 맞으며 4일 론평을 발표하여 북남합의들을 짓밟고 민족의 통일운동을 가로막고있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7.4공동성명의 조국통일3대원칙이 세계만방에 선포된지 43년이 되였지만 오늘의 북남관계는 최악의 수렁에 빠져있다고 개탄하였다.
그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의 사대매국《정권》의 종미정책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가관은 남조선《정부》가 미제국주의세력의 식민지지배책동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외세보다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앞장서고있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집권세력은 7.4공동성명의 배신자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거부하는 사대매국노로 락인찍혀져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정부》가 하루빨리 퇴진하는것만이 남조선의 민주화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며 동시에 북남관계개선의 계기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