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가 근 한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얼마전에 끝났다.
조선인민군 국방체육단 선수들이 사격경기에서 2개의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녀자개인 50m보총3자세사격경기와 남자단체 50m이동목표혼합속도사격경기에서 종전 기록들이 돌파되였다.
30여개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4.25체육단이 도합 72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종합 1등을 하였다.
롱구 남자, 녀자경기와 배구 남자경기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력기 남자 69kg급, 77kg급, 녀자 58kg급, 69kg급, 75kg급경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다.
권투 남자, 녀자 각각 4개 몸무게급경기들에서도 우승자들을 배출하였다.
대회에서 종합 2등은 압록강체육단이, 3등은 기관차체육단이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