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께서는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가 2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의 건당, 건국, 건군업적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참다운 투쟁의 교과서로 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한 가장 정당하고 합리적인 통일방안들을 제시하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통일위업에 헌신하시였다.
또한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