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와 에꽈도르의 단체, 기관이 6월 25일과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조선전쟁의 의미》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전쟁은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렬처절한 전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미국이 전쟁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지어 국제적으로 금지된 세균무기와 화학무기까지 동원한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났다.
모든 예상과 상식을 깨뜨리고 조선이 미국을 타승하였다.
조선의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지략과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였다.
그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오늘의 조선은 조선전쟁당시의 청소한 조선이 아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인 조선은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세계에 우뚝 서있다.
과거 조선전쟁이 미국이 패배한 첫 전쟁으로서 미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면 새로운 조선전쟁은 인류력사상 미국이라는 또 하나의 제국의 종말을 가져올것이다.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과 주체청년소조는 《대전해방전투》, 《미국은 왜 조선전쟁을 일으켰는가》 등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