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를 비롯한 경상남도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6일 경상남도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이 1998년부터 탄저균실험을 해왔으며 2013년부터는 《쥬피터계획》에 따라 탄저균보다 더 치명적인 보툴리누스균까지 실험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군기지로 반입되는 물자라면 그것이 핵무기나 생화학무기라해도 검열할수 없으며 또 미국이 원하는것이라면 무조건 승인하는 《정부》의 굴욕적인 태도로 하여 사고현장에 대한 검증이나 자료제출을 요구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미국에 굴종하는 《정부》에 국민의 생명안전을 맡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25일 대규모집회를 열고 탄저균불법반입사건의 진상규명과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 세균부대 페쇄 등을 요구하여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