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받아안은 하늘같은 은덕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5(1946)년 3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농촌을 찾으시였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민들과 허물없이 자리를 같이하시고 토지개혁에 대한 그들의 소감을 들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마을 로인들은 제땅에서 농사를 지어보았으면 하는 평생소원이 풀렸다고 자기들의 심정을 담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수령님께서는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고 자신께서 여러분에게 땅을 준게 아니라고, 땅을 갈고 씨를 뿌려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내놓고 어떤 사람이 땅의 주인이 되겠는가고, 땅은 밭갈이하는 여러 농민들의것이라고 하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위인들도 있었지만 수령님처럼 언제나 평범한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돌려주신 인민의 어버이는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숭고한 리상과 목표를 자신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농장벌, 농촌마을들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시였다.(끝)